오름공인중개사사무소 제공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도시 일대에 위치한 '더샵센트럴파크2차' 전세 문의가 활발하다.

단지 내 오름공인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 134㎡는 지난 9월 7억원에 전세 거래됐다. 전용면적별 평균 전세 시세는 전용 71㎡ 3억원, 전용 101㎡ 4억원, 전용 104·105㎡ 4억~5억원, 전용 133·134㎡ 7억원, 146㎡ 8억~9억원 선이다.
'더샵센트럴파크2차아파트'는 2011년 8월 입주한 최고 49층, 총 3개동 632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다. 인천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가까워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 센트럴파크공원이 있어 조망권, 채광이 우수하고 운동 및 여가 생활을 즐기기 좋다. 주변에 채드윅송도국제학교가 있어 교육환경 역시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연정 오름공인 대표는 "더샵센트럴파크2차는 송도국제도시 안에서도 가장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로 꼽힌다"며 "주거 만족도와 재계약률이 높은 아파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소은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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