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5일째인 14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관중 출입구에 강한 바람이 불어 안내선이 쓰러지자 자원봉사자가 급히 뛰어가 잡으려 하고 있다. 이날 평창과 강릉은 강풍특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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