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뛰어넘은 도전 평등의 대축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전 종목 출전권을 획득해 알파인스키(4명) 스노보드(4명)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9명) 아이스하키(17명) 휠체어컬링(5명) 등 총 39명의 선수가 전세계를 상대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포디움 위에서 애국가를 듣겠다'는 각오를 밝힌 스노보드 국가대표팀의 김윤호(35) 선수가 대회용 의족을 착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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