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서울 구간 성화 봉송 첫날인 지난 13일 광화문 앞 도로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성화를 봉송하고 있다.(왼쪽 사진부터) 황창규 KT 회장도 이날 광화문 일대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커넥티드카와 함께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14일 잠실역 일대에서 성화 봉송에 나섰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