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여기간 : 2017.09.12~2017.09.27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배치해야
    7843명 92%
  • 한반도 비핵화원칙 준수차원에서 배치에 반대
    672명 8%

소년법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여기간 : 2017.09.06~2017.09.20
  • 미성년자임을 악용한 범죄 예방위해 소년법 폐지해야
    3925명 61%
  • 범죄 심각성과 죄질에 따라 소년법 적용여부 판단해야
    2322명 36%
  • 중한 처벌보다 올바른 성인으로 유도하는 체계 구축해야
    220명 3%

아이코스 등 전자담뱃세 인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여기간 : 2017.08.30~2017.09.13
  • 세수 확보 목적으로 소비자 입장 무시하는 증세에 반대
    627명 34%
  • 일반담배와 비슷하다면 형평성 차원에서 세금인상 찬성
    993명 54%
  • 인체유해성 조사결과 나올 때 까지 세금인상을 유보해야
    207명 11%

소액 장기연체자의 채무 탕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여기간 : 2017.08.23~2017.09.06
  • 채무자의 도덕적 해이 및 성실한 상환자의 상대적 박탈감 유발 때문에 채무탕감에 반대
    2002명 76%
  • 정부가 상환능력의 기준 등을 명확히 제시하고 채무 감면 또는 탕감 정책 시행에 나서야
    328명 12%
  • 상환 능력 없거나 신용불량 상태인 사람들이 빚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게 채무탕감에 찬성
    303명 12%

'통화 녹음 알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여기간 : 2017.08.16~2017.08.30
  • 휴대전화 카메라를 작동할 때 찰칵 소리가 나는 것처럼 녹음 사실도 상대방에게 알려 사생활 보호해줘야 - 녹음 알림 찬성
    1228명 43%
  • 사회적 약자나 불법 행위 피해자들이 부당협박·폭력성 발언의 증거를 채집할 수 있게 녹음을 허용해줘야 - 녹음 알림 반대
    1607명 57%

'8·2 부동산 대책' 이후 시장 전망은?

참여기간 : 2017.08.09~2017.08.23
  • 단기적으로 주택가격 하락, 중장기적으로는 가격상승 전망
    1403명 45%
  • 수요를 억제하는 부동산 대책 지속되는 한 가격안정 전망
    893명 29%
  • 규제 제외 지역 등으로 풍선효과 예상 및 전세난 심화 우려
    837명 27%

근로시간 1주일 68→52시간 단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여기간 : 2017.08.02~2017.08.16
  • 소득이 줄더라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근로시간 단축에 찬성
    1019명 33%
  • 소득감소분을 사업주가 전액 보전해 주도록 관련 조항 개정해야
    200명 7%
  • 소득감소분의 일부는 사업주가 보전해 주고 나머지는 근로자가 감수하는 방향으로 개정해야
    599명 20%
  • 현재 소득수준이 유지되어야 하므로 근로시간 단축에 반대
    1249명 41%

초대기업·초고소득자 증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여기간 : 2017.07.25~2017.08.09
  • 소득재분배 개선 등을 위해 둘 다 찬성
    1328명 28%
  • 다수의 세부담 증가 없이 극소수 계층만 겨냥한 '표적증세'여서 둘다 반대
    2593명 55%
  • 법인세 인상은 찬성, 소득세 인상은 반대
    277명 6%
  • 법인세 인상은 반대, 소득세 인상은 찬성
    509명 11%

셀프주유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여기간 : 2017.07.19~2017.08.02
  • 거리 멀어도 가격이 싸다면 셀프주유소 이용하겠다.
    3310명 78%
  • 주유 불편이 우려돼 비싸더라도 일반주유소 가겠다.
    537명 13%
  • 내 차는 셀프주유소로, 법인차량이라면 상관 않겠다.
    420명 10%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도입,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참여기간 : 2017.07.13~2017.07.26
  • 차별을 없애고 공정한 기회를 줄 것으로 기대해 찬성
    637명 22%
  • 객관적 평가 어렵고 명문대 출신에 역차별 예상돼 반대
    1718명 58%
  • 지역인재 채용할당제도 폐지해야 블라인드 채용 취지에 부합
    600명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