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 2018.07.11~2018.07.25 (2,256명 참여)

‘저녁 있는 삶’ VS ‘저녁 굶는 삶’, 어떻게 생각하세요?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만족과 근심으로 엇갈리고 있다고 합니다. ‘저녁 있는 삶’에 여유가 생겼다는 반응이 나오는 반면 수당이 대폭 깎여 이른바 ‘저녁 굶는 삶’에 속앓이라고 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저녁시간을 자기계발이나 여가활동·육아에 활용할 수 있어 근로시간 단축 찬성
    595명 26%
  • 특근·잔업규제로 수당이 깎이거나 변칙적인 근무부담 생겨 근로시간 단축 반대
    1,661명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