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만족과 근심으로 엇갈리고 있다고 합니다. ‘저녁 있는 삶’에 여유가 생겼다는 반응이 나오는 반면 수당이 대폭 깎여 이른바 ‘저녁 굶는 삶’에 속앓이라고 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