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216,0005,500 +2.61%)는 이재우 박사(사진)를 개발본부장 상무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재우 신임 개발본부장은 서울대학교 약학 박사 출신으로, LG화학(옛 LG생명과학) 제품개발 부서에서 15년 이상 근무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선진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허가 전략 강화 및 전반적인 연구개발 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해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말했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한민수 기자입니다.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 등 헬스케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바이오헬스부 겸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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