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2018 고객감동경영대상’에서 의료기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최상의 고객가치를 창조하여 인류건강에 이바지한다’는 경영이념 아래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거듭해 온 오스템임플란트는 국내 최초 치과용 임플란트를 출시해 국내 치과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에는 치과용 유니트체어, 영상진단장비, 치과 재료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치과 토탈 솔루션 제공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국내 1위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오스템임플란트는 과감한 R&D투자와 품질우선주의로 짧은 기간에 글로벌 시장 점유율 5위를 달성하며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해마다 매출액의 10%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있으며 7개 분야 연구소, 연구 인력만 300여명 이상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R&D조직에서 개발되는 최고 수준의 제품과 최첨단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있다.
또 국내는 물론 전세계 치과의사의 임상능력 향상 및 시술 활성화를 위해 2001년부터 임플란트 임상교육 전문기관인 AIC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임플란트 국산화를 통해 환자의 부담은 낮추고 임플란트 치료의 접근성은 높였다는 평이다.
이밖에 치과의 진료 서비스 향상 및 수준 높은 병원 관리를 위한 병원사무관리사와 블랙벨트 등의 교육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치과대학 장학금 기부, 치과의사협회 전시회와 각종 행사를 지원하는 등 치과계와다양한 형태의 동반성장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제품과 관련한 고객의 니즈를 사전에 찾아가 반영하는 오스템임플란트의 품질우선주의와 환자, 치과의사 모두가 만족하는 수준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2018 고객감동경영대상’은 소비자 권익보호와 함께 선진경제 사회를 선도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행사로,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경영전략과 고객감동, 고객만족관리 등 총 4개 부문의 전문가 심사와 선호도, 제품/품질 만족도 등 총 4개 부문 소비자 설문을 포함한 철저한 심사단계를 거쳐 선정한다.

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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