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12,650150 -1.17%)사이언스는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100년 기업으로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만들었다고 6일 밝혔다.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올해 창립 33주년을 맞이해 연구개발·제조 공장 및 물류센터인 동탄 서린글로벌센터를 개소하며 새로운 CI를 제정했다는 설명이다.

황을문 회장은 "글로벌 경영 환경에 걸맞는 고품격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가치를 담은 CI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CI는 기존의 바이오 인프라 공급 사업 기반 위에 바이오장비 국산화와 메디컬 에스테틱 및 기능성 코스메틱 분야까지 진출한 서린바이오의 미래지향적 뜻을 담았다.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한민수 기자입니다.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 등 헬스케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바이오헬스부 겸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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