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진 의장 "협업으로 규제 난국 헤쳐 나가자"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 이하 코스포)이 22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스타트업들의 사업을 소개하고 협업을 제안하는 '제 1회 코스포 비즈니스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1부는 로켓뷰, 밀리의서재,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등 11개 스타트업의 발표, 2부는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자유로운 네트워킹 순서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는 115개 스타트업 창업자와 특별회원인 네이버, KG이니시스 관계자 등 150명 안팎이었다. .


김봉진 코스포 의장은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규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협업을 통해 난국을 헤쳐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코스포는 우아한형제들, 알지피코리아, 마켓컬리, 메쉬코리아 등 470개 스타트업이 가입한 스타트업 협의체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한국경제신문에서 스타트업과 과학을 담당하는 송형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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