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에버랜드가 지난 16일 개막한 튤립축제에서 공원을 화려하게 수놓은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봄꽃 100만 송이가 관람객을 맞고 있다. 이 축제는 44일간 이어진다. 관람객들이 17일 튤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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