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지난 15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현지 1위 모바일 결제 플랫폼인 파이페이와 협력방안을 담은 앙해각서(MOU)를 맺었다. 최창수 국민은행 글로벌사업본부 상무(오른쪽)가 토마스 포코르 파이페이 최고경영자(CEO)와 악수하고 있다.

국민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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