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 - 대박천국'
한국경제TV의 대표 프로그램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대박천국’(월~목 밤 9~12시 기획·책임 조주현, 연출 김태일·남혜우·최세규)의 2부 ‘종목정상회담’에서는 우량주 발굴단(와우넷 파트너스)이 의제 토크와 우량주 발굴을 통해 3월 수익률 업그레이드에 도전한다.

먼저 열두 명의 와우넷 파트너는 더 새롭고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며 시청자들의 투자 방향을 함께 찾아봤다. 한국과 중국의 증시 디커플링 전망에서부터 3월 종목 캐스팅 보드를 작성하고, 국내 증시를 흔들었던 신라젠 루머, 저비용항공사(LCC) 경쟁으로 재부각되고 있는 여행주 전망까지 함께 살펴봤다.

미니 수익률 게임 ‘도전! 종목정상 50m’ 역시 뜨거운 접전을 펼치고 있다. 2주차 대회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종목은 신학수 대표의 ‘모토닉’이다. 목표가에 도달하며 무려 25.9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방탄수익단은 안인기 대표의 ‘엠씨넥스’, 등대팀은 박찬홍 대표의 ‘위닉스’, 불기둥팀은 김병전 대표의 ‘에이치엘사이언스’가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새롭게 투입된 목요일팀 역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류태형 대표의 ‘뉴트리’, 김대복 대표의 ‘하나머티리얼즈’가 특히 좋은 수익률을 올렸다. 3주차에 접어들며 포트폴리오 교체가 시작되는 ‘도전! 종목정상 50m’에 귀추가 주목된다.

1분기 수익률을 끌어올릴 우량주를 발굴하고 시장 이슈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제시하며 시청자와 함께 재미있는 주식 방송을 만들어가고 있는 ‘종목정상회담’은 재치있는 MC 최기훈과 열두 명의 국가대표 우량주 발굴단이 함께한다. 한국경제TV와 와우넷 사이트,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 와우밴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와우넷 파트너들의 수익률대회 ‘실전투자 와우스탁킹’ 2019년 1분기 대회는 15일 종가 기준 권태민이 계좌 수익률 163.9%로 선두를 놓치지 않고 있다. 이어 안인기가 76.9%로 2위, 박제연이 44.9%로 3위를 유지하고 있다. ‘실전투자 와우스탁킹’은 분기별 1억원의 투자금으로 모의계좌 운영을 시작, 중간 리셋 없이 현재까지의 계좌 수익률로 순위를 집계한다. 또한 분기별 수익률 집계해 연간 수익률 베스트 파트너를 선정한다.

지난주 와우스탁킹에서 매매가 집중된 종목은 에이비엘바이오, 셀리드, 파멥신, 신라젠, 삼성전기 순이다.

‘라이온킹 투자자 만들기 프로젝트-대박천국’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9시, 금요일 11시에 한국경제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와우넷 파트너들의 생생한 종목정보 및 수익률은 대박천국 홈페이지와 와우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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