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368,500 -2.90%)이 지난해 퇴임한 박진수 전 LG화학 부회장을 대신해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