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오지호/사진제공=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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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호가 오는 16일 MBC 라디오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한다.

지난 14일 개봉한 ‘질투의 역사’의 오지호가 이날 오후 3시 방송될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해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질투의 역사’는 10년 만에 다시 모인 다섯 남녀가 오랜 시간 묻어 두었던 비밀을 수면 밖으로 꺼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지호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남다른 진상남 ‘진상’ 역으로 지질한 매력을 발산했다. ‘질투의 역사’에서는 첫사랑 대학 선배 ‘원호’ 역을 맡아 진한 미스터리 멜로 연기로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펼친다.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에서 출연하는 오지호는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남규리, 장소연, 김승현 등과의 호흡을 이야기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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