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윤커뮤니케이션즈 윤여주 대표

윤커뮤니케이션즈가 지난 3월 8일 국내 정보기술(IT)서비스 기술 및 산업의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산업대상 IT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후원한 이번 시상식에서 윤커뮤니케이션즈는 혁신적인 행정서비스 통합제공(정부 24), 행정.공공기관 시스템통합 및 운영, 통합 B2B 솔루션 공급을 통한 IT서비스 개선 및 디지털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윤커뮤니케이션즈는 정부24 구축 및 운영을 통한 대국민 서비스와 편의성을 개선하였고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 기반 통합전용 홍익인간 CMS를 상용화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환경에 최적화된 Html5.0기반의 B2B솔루션 공급을 통해 대기업 및 행정공공기관의 혁신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했다.

특히 윤커뮤니케이션즈의 인공지능 AI기반 음성인식 회의록 솔루션 및 모든 업무환경(ERP, 그룹웨어)에 적용할 수 있는 ECM뷰어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최초로 개발된 솔루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가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커뮤니케이션즈는 금융, 통신시장 및 해외시장으로 진출 계획이며 2019년 OCR(개인정보인식) 솔루션 및 대량 PDF파일 개인정보필터링 및 마스킹 솔루션 출시를 통해 B2B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시장으로 시장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윤커뮤니케이션즈 윤여주 대표이사는 “자사는 앞으로도 ICT, 솔루션, 미디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IT 서비스가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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