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화) 오후 2시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호텔서
영주권 취득 가능 미국 유망 부동산 투자성 최초 공개

한경닷컴은 1986년 설립된 세계적인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 ‘허드슨컴퍼니’(대표 데이비드 크레이머)와 미국 뉴욕시 대표적 주거지역인 브루클린에 고급 아파트 ‘원클린턴’을 공급 중인 ‘셀레스코리아’(대표 오세영)와 함께 오는 19일(화) 오후 2시부터 ‘2019 미국 유망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장소는 미국 뉴욕 내 최고급 아파트를 국내 자산가들에게 공급하는 만큼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호텔 20층 클럽 라운지에 마련된다.

국내 자산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날 세미나 1부에서는 미래 미국 부동산 시장 분석 및 전망을 주제로 미국 고급 아파트 투자 가치와 미국 부동산 매입 절차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2부에서는 실전 물건 소개 시간으로 유망 프로젝트 입지 ▶상품성 소개 (설계 특징 등) ▶분양가 ▶수익률(현지 임대가 등)을 소개하고 특히,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옵션까지 상세히 소개한다. 3부는 23층 홍보관 투어와 함께 개별 질의 응답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금번 소개되는 물건지는 지난 30년간 뉴욕 맨해튼에서 1조5000억원 규모의 주택개발사업을 수행한 ‘허드슨 컴퍼니’가 공급하는 프로젝트로 뉴욕시가 운영하던 공공도서관 부지 2만6620피트(약 2480㎡)를 지상 38층, 134세대의 주거 및 도서관으로 탈바꿈하는 공모 사업이다.

사업지가 위치한 브루클린 하이츠(Brooklyn Heights)는 뉴욕의 심장부인 맨해튼 접근성이 탁월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맨해튼까지 지하철로 불과 한 정거장 거리이며 맨해튼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특급 조망권도 빼놓을 수 없다.

한편, 금번 세미나에서는 공급 면적 별 가격, 해외 송금 및 세금과 법규 관계 등도 쉽게 안내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다. (문의 : 1670-3626)

한경부동산 hkland@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