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지난 16일 오전 4시부터 종전 3000원에서 3800원으로 올랐다. 17일 서울역 앞에서 택시들이 줄지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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