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선 지음

저자는 디지털혁명 시대의 핵심은 정치·사회적 행동 유인이 이익 창출에서 가치 창출로 바뀌었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소유 기반의 소비자 시대에서 공유 중심의 이용자 시대로 바뀌었고 파트너십 관계는 대등한 동료로 다가가게 됐다. 책은 디지털혁명 시대의 특징을 중심으로 변화의 방향을 살펴보고 다양한 사례를 곁들여 우리가 어떻게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참여하고 기여할 것인지 생각해보게 한다. (클라우드나인, 336쪽,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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