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재단(이사장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오는 19일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탈원전을 주제로 제5차 니어시사포럼을 연다. 이승훈 서울대 명예교수가 ‘탈원전 정책의 파장과 정책 재정립’을 주제로 강연하고 안충영 전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손양훈 전 에너지경제연구원장 등이 토론을 벌인다.

니어재단은 “에너지 정책은 이념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백년대계인 만큼 종합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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