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는 14일 장(腸) 케어 건강기능식품 ‘장케어 프로젝트 MPRO3’(사진)를 출시했다.

MPRO3는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과 ‘간 건강 프로젝트 쿠퍼스’에 이은 세 번째 프로젝트 브랜드로, 캡슐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와 액상 형태의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병에 담았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유산균을 캡슐에 담아 안전성과 보존성을 높였고, 이중캡을 적용해 액상과 함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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