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인비테이셔널 수준으로

현대자동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9 제네시스 오픈’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14일(현지시간)부터 열린다. 현대차는 전날 PGA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과 함께 제네시스 오픈을 2020년부터 한 단계 높은 인비테이셔널 대회 수준으로 격상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 제이 모나한 PGA투어 커미셔너, 타이거 우즈,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제네시스사업부장.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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