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지난 12일 국제구호개발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올해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티웨이항공은 2016년부터 객실승무원들이 모델로 나선 달력을 제작해 매년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전파하며 차별화된 사회공헌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티웨이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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