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은 13일 창립 39주년을 맞아 서울, 부산, 제주 등에서 ‘롯데면세점과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왼쪽 세 번째)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롯데면세점은 이날 독거노인, 노숙인 등에게 약 3000만원 상당의 식자재와 기금을 전달했다.

롯데면세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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