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올해 수확한 제주산 애플망고를 13일부터 판매한다. 애플망고는 익으면 색이 붉게 변하며 달고 향이 좋아 ‘과일의 여왕’으로 불린다. 가격은 100g당 2만원이다. 서울 갤러리아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 494’에서 모델들이 애플망고를 선보이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