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주력 산업인 제조업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대변혁이 다가오는데 기업의 대응은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제조방식을 혁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가야 할지 막막한 경우도 많습니다.

한국ICT융합네트워크(회장 주영섭)는 이 혼돈의 시기에 기업의 효과적 대응을 위해 3월 7일 KAIST 서울 도곡동캠퍼스에서 ‘스마트제조혁신아카데미’를 엽니다. 각계 전문가들이 ‘스마트제조혁신전략’ ‘비즈니스모델과 제조혁신 사례’ ‘디지털전환’ ‘스마트공장 및 제조시스템’을 설명합니다.

아울러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AI)을 제조 현장에 접목하는 ‘스마트 제조를 위한 인공지능 활용방안’ ‘스마트공장의 첫걸음인 제조실행시스템(MES) 구축방안’, 독일 보쉬의 ‘인더스트리 4.0 추진 사례 및 제공 서비스’ 등도 소개합니다.

●일시: 3월 7일(목) 오전 9시30분~오후 5시

●장소: KAIST 서울 도곡동캠퍼스

●교육비: 30만원

주최 및 주관:한국ICT융합네트워크(kicon.org)
후원:한국경제신문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