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경영학회(31대 회장 서울대 경영학과 김수욱교수)는 오는 22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2019년도 대한경영학회 신년 이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고용절벽과 무역전쟁으로 대두되는 경제적 위기 환경 속에 한국의 경영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될 예정이다.

1988년 설립된 대한경영학회(The Korean Academic Association of Business Administration)는 지식경제부에 등록된 사단법인 학술단체로서 경영학 분야의 교수와 연구자, 전문가 등의 1만여명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학술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한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 학술지인 '대한경영학회지'를 발행하고 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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