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분양현장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벽산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가 2월 분양된다. 일부 세대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수인선 역세권 단지다. 지하 2층~지상 39층, 전용 55~65㎡, 총 27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5㎡ 66가구 △59㎡ 68가구 △65㎡ 136가구로 이뤄졌다.

총 5개 고속도로, 6개 지하철 노선에 접근할 수 있는 교통망이 강점이다. 수인선 월곶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인천지하철 1호선과 서울지하철 4호선으로 환승 가능하며 서해선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안산선과 경강선도 개통 예정이다. 제2·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시흥~평택 간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해 광역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차량 10분 거리 내에 복합 쇼핑몰, 워터파크, 영화관, 종합병원 등이 있어 생활 여건이 좋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구성됐으며 지상 1~2층에 상가 및 커뮤니티센터를 배치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 SKT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계해 주차, 출입, 무인 택배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광명시 일직동 510 일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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