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트리비앤티(27,800 -1.42%)가 안구건조증 신약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2분 현재 지트리비앤티는 전날보다 600원(2.19%) 오른 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승규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트리비앤티는 올해 세번째 임상 3상을 진행할 것"이라며 "마지막 임상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돼 임상이 진행되는 올 한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제시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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