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게임즈(60,400 +2.37%)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70억원으로 전년보다 69.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830억원으로 53.3%, 당기순이익은 972억원으로 172.9% 각각 늘었다.

회사 측은 "소셜카지노 모바일 사업의 호조에 따른 매출 증가"라고 설명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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