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라가 11일 오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 연출 이용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정일우, 고아라, 권율, 박훈, 정문성 등이 출연하는 '해치'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이 열정 가득한 과거 준비생 박문수, 사헌부 열혈 다모 여지, 저잣거리의 떠오르는 왈패 달문과 함께 힘을 합쳐 대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