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웅철 웅갤러리 대표(59·사진)가 12일 한국화랑협회 19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 전북 전주 출신인 최 회장은 파리제8대 대학원 조형미술과를 졸업한 뒤 1988년부터 화랑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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