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 대지로 1㎡당 1억8천300만원으로 조사됐다. 2004년부터 16년간 전국 최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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