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코트렐(5,370 +3.47%)은 대우건설로부터 약 92억원 규모의 모로코 발전소 전기집진기 성능개선공사 계약을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 2017년 연결 매출액의 5.47% 수준으로, 계약 기간은 오는 9월 15일까지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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