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탐사봇] 글로벌 OLED 마스크공정장비 선도기업 한송네오텍(1,610 +0.63%)(대표: 최영묵)(226440)이 11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 이상 변동’ 공시를 했다.

지난해 연간 기준 잠정 매출액 383억원, 영업이익 16억원, 당기순손실 29억원으로 2017년 대비 매출액 38%, 영업이익 81% 감소한 수치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송네오텍 관계자는 “매출 감소의 원인은 지난해 전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전방산업의 투자 위축 및 지연 때문이다. 이익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은 지난해 스팩합병상장에 따른 합병상장비용 및 파생상품평가손실로 약 60억원이 영업외비용으로 회계상에 반영되어 전체손익에 영향을 끼쳤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적부진을 최소화 했으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수주계약을 체결하고 있어 올 한 해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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