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넘치는 외모와 운전의 즐거움을 모두 누릴 수 있는 BMW의 최신 SUV
쿠페형 SUV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도전이 시작됐다.
폭 넓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등장한 ’BMW X2'를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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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편집 / 박선범PD tofu09@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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