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브이엠(37,750 +1.07%)이 올해 실적 기대감에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2분 현재 제이브이엠은 전날보다 1100원(3.25%) 오른 3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제이브이엠의 2019년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12.0% 증가한 1160억원, 영업이익은 50.4% 늘어난 2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내수는 올해부터 2~3년간 주요 제품의 교체수요가 본격화될 것이고, 해외는 유럽 신제품 판매와 중국 시노팜 영업 정상화 등으로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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