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연구개발(R&D)을 지원한 공기정화 기술이 이달의 산업기술상 1월 장관상을 수상했다.

8일 KEIT에 따르면 미세먼지, 자동차 배기가스 등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나노다공성 세라믹 필터메디아’를 개발한 세일에프에이가 1월 장관상을 받았다. 나노다공성 세라믹 필터메디아는 질소산화물, 일산화탄소, 알데히드, 암모니아, 염산 등 다양한 유해 악취 물질을 99% 이상 제거할 수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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