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3,175 -0.63%)은 금융센터디지털밸리지점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금융센터디지털밸리지점은 24일 오후 4시30분부터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연다. 해당 지점은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출구 대륭포스트타워2차 2층에 위치해있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 주식시장 진단 및 부동산 트렌드'를 주제로 오경택 유안타증권 글로벌투자센터 연구원과 이승철 부동산컨설턴트가 강연한다.

관심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디지털밸리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