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센터 강다니엘이 4월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측은 21일 "강다니엘이 4월 신곡 발표를 목표로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강다니엘은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공식 팬카페를 오픈한 소식을 전했다. 또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자세하게 말은 못하지만, 4월에 보자"고 인사하며 4월 컴백 소식을 암시했다.

한편 이날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윤지성은 나란히 팬카페를 오픈했다.

21일 정오 강다니엘과 윤지성은 각각 공식 팬카페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솔로 행보에 돌입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에 부응하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속한 워너원은 2018년 12월 31일자로 약 1년 6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워너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마지막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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