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설 명절을 혼자 보내는 2030세대 등 1인 가구를 겨냥한 ‘햇반컵반 티빙세트’(사진)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영상서비스 ‘티빙(tving)’ 1개월 무료 이용권과 젊은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햇반컵반 스팸마요 4개로 구성됐다. 가격은 1만1900원으로 3000개 한정 판매한다. CJ온마트,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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