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6000원(5.17%) 오른 12만2000원에 마감했다. 신세계그룹이 정보기술(IT) 부문 투자를 확대해 유통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기대를 키웠다. 이 회사는 신세계그룹의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전산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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