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직장인은…

오리온 임직원은 매월 둘째주 화요일에 서울 용산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과자를 굽는 직업훈련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3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오리온은 봉사활동에서 만든 과자 일부를 사내에 판매하고 수익금은 복지관에 기부했다.

오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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