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사진)이 오는 22~25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49차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다보스포럼)에 참석한다. 2004년부터 16년 동안 매년 참석하고 있는 김 회장은 포럼에서 논의되는 글로벌 트렌드와 현장에서 느낀 소회 등을 개인 블로그에 공유할 계획이다. 대성그룹 관계자는 “세계에너지협의회 회장인 김 회장이 올해 다보스포럼에서도 에너지 및 연관 분야 리더와 전문가들을 만나 오는 9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세계에너지총회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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