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은 안트로젠의 주식 60만171주를 397억31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처분 방법은 장내 매매 혹은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이다. 처분 후 지분비율은 7.11%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투자자금 회수를 통한 수익실현이 처분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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