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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인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지난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장 아나운서는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친동생이다.

장예인 아나운서는 중앙대학교 관현악 학사로 바이올린을 전공했다. 2016년부터 MBC 스포츠 플러스에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다. 1991년생인 장예인 아나운서는 언니 장예원 아나운서와 1살 터울이다.

장예인 아나운서는 점프볼과의 인터뷰에서 "언니가 모니터도 하고 조언도 해준다"라며 "나는 협찬이 잘 안들어오는데 언니가 협찬을 받아 주기도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언니는 예능, 사회, 교양, 정치 등 뉴스를 진행하는 아나운서를 꿈꿨고, 저는 오롯이 스포츠만을 이야기하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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