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싼타페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최초로 내수 판매 10만 대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렌털 시승 이벤트를 연다. 5차에 걸쳐 각 40명씩 총 200명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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