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청계광장 인근에서 열린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를 위한 범국민 현장서명운동’에서 시민들이 서명하고 있다. 탈원전 반대 운동본부가 이끄는 서명운동에는 이날 오후까지 14만2000여 명이 참여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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