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떡국 나눔 시무식에서 노숙인과 인근 독거노인들이 떡국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이날 적십자사 임직원과 봉사요원 70여명이 참가해 약 500여명에게 떡국과 방한 귀마개 등을 선물했다./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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